전기세를 내려다 도시의 지배자가 되었다. 표지

전기세를 내려다 도시의 지배자가 되었다.

비활 - 자기가 작성한 시나리오의 게임 속에 빙의 되었다.
하필 비중도 없고, 시나리오 등장 시점에는 이미 죽어 메모로만 등장하는 고인으로.
그러나 아직은 일어나지 않은 일이다. 일단 먹고 살아야 하는 법.
게임속 세계에서 전기세가 끊긴 <율>은 전기세를 내기 위해 극단적인 생각을 떠올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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