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치킨 열전 : 불꽃 궁주
신랄한 듯한데 무언가 하챦은 국뽕!
의외로 한심한 신파!
하늘을 날고 장풍을 날리던 허풍의 중국 무협은 가라!
보라! 이것이 조선의 진짜 무협이라! 진짜 먼치킨 열전
고려말에서 조선초까지 신분이 낮다고, 외국 출신이라서,
여자라고 핍박 받던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
각각의 기구한 사연을 가진 영웅들의 쪼다스런 활약과
의외로 한심한 신파, 가벼운 약혐, 치가 떨리도록 강렬한 국뽕,
병맛의 자매품이랄 수 있는 등신맛등을 제대로 보여 드립니다.
이 소설은 항상 약자였으나 '우리'를 구하는데
절대 망설이지 않았던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우리 한국인의 모든 조상님들과 우리 모두에게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