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찢는 변방영주가 되었다 표지

몬스터 찢는 변방영주가 되었다

헥토파스칼 - 저주받은 영지의 주인, 색정광, 노름꾼, 최악의 둔재, 이혼남 등등
내가 만든 쓰레기 설정 캐릭터에 빙의했다. 믿을 것은 오직 힘 뿐이다.

유료 〉 판타지, 현대판타지

#판타지 #게임 #다크판타지 #빙의 #먼치킨
조회수: 1,282,170 | 선호작: 4,671 | 좋아요: 36,125 | 연재글: 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