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남과 클론녀 김헤온 - 인공지능 로봇이 정복한 지구.기존의 인류는 다른 행성으로 이주해 '클론'으로의 진화의 길을 걷는다.이제 태양계의 문명은 로봇들의 행성인 지구, 그리고 클론들의 행성인 돌로레스에 의해 양분된다.심각한 결함으로 곧 폐기처분이 예정되어 있는 클론, 잎새 (101번째).지구에 살아남은 인류를 찾아다니며 일확천금을 노리는 인간 사냥꾼, 하주.기적적으로 만난 두 사람의 SF 로맨스. 자유연재 〉 SF, 로맨스 #SF #라이트노벨 #로맨스 조회수: 131 | 선호작: 1 | 좋아요: 0 | 연재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