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잎부터 천재 아이돌
노력을 하든 안 하든 그 끝은 항상 절망이었다.
그런 내게, 새로운 인생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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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당장 한국으로 돌아가 서바이벌 프로그램 ‘ㅇ ㅇ ㅇ ㅇㅇ’에 신청하세요!!]
기쁨도 잠시, 손에 적히고 있는 글자들을 보다가 생각했다.
‘그럼 그렇지 내 팔자에 행운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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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형 미모, 성장형 아이돌, 육각형 인재!
무엇을 원하든 203명의 연습생 중 한 명 정도는 있겠지 않겠습니까?
불미스러운 사건들로 망한 당신의 사랑!
철저한 사전 조사로 여러분들께 같은 아픔을 선사하지 않겠습니다.
이번 여름을 청량하게 만들어줄 소년들부터,
뜨겁게 불태워줄 핫가이까지!
여러분의 새로운 취향을 지금 바로 ‘룩 앳 미 나우’에서 발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