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인검로(盲人劍路) [D] 표지

맹인검로(盲人劍路) [D]

각선 - 평화로웠다.
이 평화가 계속되길 원했다.
양가 객잔의 아들로 가족들과 평온한 삶을 꿈꿨으나, 그들이 나타나고 모든 것이 무너져 버렸다.

단란한 가정은 산산이 부서지고 누이마저 납치되어 세상에 홀로 남게 된 양백설!

납치된 누이를 찾기 위해 부모의 복수를 위해, 스스로 맹인의 길을 선택하고 무림에 발을 딛는다.

“그가 걷는 길이 곧 검이요. 보이지 않는 검은 천지를 진동하리라.”

묵천검[黙踐劍] 양백설, 그의 일대기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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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복수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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