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가문의 패륜아가 되었다. 표지

신성 가문의 패륜아가 되었다.

가휼 - 작가가 나를 자기 소설 속에 넣어 버렸다.
그것도 주인공에게 처음으로 죽임을 당하는 대미지 미터기 역할에 빙의시켰다.
작가의 절벽 엔딩에 이게 맞냐고 따진 것 때문이다.

오히려 좋다.

지금까지 내가 본 소설이 몇 권인데?
영화, 만화, 드라마는 또 얼마인 줄 알고?

이 정도 클리셰 비트는 거 일도 아니지!

유료 〉 판타지, 퓨전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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