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긍긍 마교교주 김현영 - 마교 소교주의 신분이나 평범한 삶을 소망했다.정녕 그것뿐이었다.그런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반란이 일어나서 교에서 쫓겨났다.이제 자신이 희망하는 대로 살 수 있을 줄 알았건만..., 아버지가 만든 심복은 내가 마교 교주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마교 교주로 취임하는 것보다 더 심각한 먹구름이 미래에 펼쳐질 것 같은 건 착각인가? 유료 〉 무협 조회수: 3,005 | 선호작: 20 | 좋아요: 2 | 연재글: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