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물 기사는 마법이 필요없다 金지용 - 기사의 이름은 천년을 간다.근데 내 이름은?‘고작 이걸 위해서였던가…….’충성을 바치던 왕에게 배신당해 쓰러진 기사, 알베르트.500년 후, 알 수 없는 신비로 이름만 같은 후인의 몸에서 눈을 뜬 그의 앞에 운명이 당도한다.‘마갑? 그것이 무엇인지는 몰라도, 결국에는 도구에 불과할 뿐.’세상에 보여 주리라.진짜 기사가 무엇인지. 유료 〉 판타지 #회귀 #기사 조회수: 8,519 | 선호작: 83 | 좋아요: 249 | 연재글: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