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물 기사는 마법이 필요없다 표지

고인물 기사는 마법이 필요없다

金지용 - 기사의 이름은 천년을 간다.

근데 내 이름은?

‘고작 이걸 위해서였던가…….’

충성을 바치던 왕에게 배신당해 쓰러진 기사, 알베르트.
500년 후, 알 수 없는 신비로 이름만 같은 후인의 몸에서 눈을 뜬 그의 앞에 운명이 당도한다.

‘마갑? 그것이 무엇인지는 몰라도, 결국에는 도구에 불과할 뿐.’

세상에 보여 주리라.
진짜 기사가 무엇인지.

유료 〉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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