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유
한 사람의 생애와 그 주변인 들과의 관계를 통해 들춰볼 수 있는 면들을
때로는 이성적(현실)으로 때로는 감성적(이상)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가 볼려고 합니다.
축구를 좋아하던 아이였던 주인공 '효준'이가 암에 걸리고 나서
투병과정 속에서 삶을 대하는 태도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소명의식
자신이 그토록 원하는 축구선수라는 이상적인 꿈이 현실적 제약(건강 문제)과 맞닿았을때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자신의 결핍을 채워나가는 과정 속에서 선과 악의 경계의 모호적인 측면등의 갈등적요소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에서 주변 사람들과의 인간관계
이 모두는 비단 주인공뿌남 아니라 우리 모두가 사회의 일원에서 성장해 나가며 겪는 과정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요소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점을 극대화 시키는게 작가의 역할이고 보람이라는 생각에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공감을 이끌어 볼 수 있도록 당차게 열심히 활동할 테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ㅎㅎ
[생과 사의 파노라마가 펼쳐지는
수많은 객자들의 발자취로 애환이 얼룩지는 미장셴에
이전과는 다른 색깔을 묻힐게
같이 아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