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戰國) [D] 조경래 - 봄과 가을, 춘추(春秋)를 거쳐 전국(戰國)이 열렸고, 진이 천하를 목전에 두고 있다.“나는 이제부터 누구보다 뜨겁고, 누구보다 차가워질 것이다.”어느 때보다 뜨겁고, 어느 때보다 차가운, 여름과 겨울, 하동(夏冬)의 시대가 열린다. 다운로드 〉 대체역사 조회수: 10,370 | 선호작: 223 | 좋아요: 68 | 연재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