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검[易劍] 섬마을김씨 - 주역을 아는 자, 무림의 천하를 노리다.화기를 품은 강자들이 마도로 내몰리고창검이 난무하는 현세의 무림은 이른바 금기의 시대.나무와 흙의 무사마저 금기를 모방하는진정한 무학이 사라진 이 시대에, 한 남자가 있었다.쇠로 태어난 자들의 정도를 녹슬게 하고불로 태어난 자들의 마도를 식혀버릴지자의 적성과 검 한 자루를 든 물의 무사.그리고, 무공의 시초이자 근원인 천기를 읽는 비전절기, 역검(易劍)하늘이 이르는 바, 결코 지지도 죽지도 않는다. 유료 〉 무협 조회수: 134,253 | 선호작: 597 | 좋아요: 5,642 | 연재글: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