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의 밀사(密使) - 조선왕조 비밀첩보원 표지

제7의 밀사(密使) - 조선왕조 비밀첩보원

수오재 - < 기원 및 세습 >
비밀첩보원 제7의 밀사 원조는,
고려 변방에서 30년 동안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는 백전백승 장군으로 활약한 이성계로 올라간다.
제7의 밀사는, 조선시대 6개 부서 외에 왕이 직접 비밀스런 일을 추진하거나 조사하기 위해 만든 왕의 개인 정보원이다.
역관 신분으로 위장하고, 뛰어난 무예를 통해 미스터리 사건이나 중대한 일에 개입돼 왔다.
특별한 사건들을 비공식적으로 조사했던 비밀 벼슬.

과학자 장영실은 비밀리에 비밀 무기들을 이용하여 화력을 배가시킨다.
7대 밀사 만중은 변방 조사 때 만난 달변가이며 잔머리의 대가인 남봉군(비서)과 무술의 달인인 흑풍(호위무사), 우레(23인의 특수저격수들) 통해 왕의 특별 임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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