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은 무림 초월자 이열(怡悅) - 십만대산(十萬大山).그 차가운 대지 위에 모두가 시신이 되어 있었다.형제와 다름없는 칠주(七柱), 정무맹주, 사도련주, 창왕……그리고 나 천주 백무린까지도.결국 이대로 끝인 건가……천마의 손에 마지막 의식이 끊어지는 순간, 왼손에 끼워진 취옥 반지가 빛나기 시작하는데……-새로운 초월자를 환영합니다."응?"알 수 없는 목소리와 함께 초월자로서의 새 삶이 시작되었다. 유료 〉 무협, 퓨전 #판타지 #퓨전 #무협 #천마 #사이다 #천재 #전생 #히어로 #회귀 #먼치킨 조회수: 147,631 | 선호작: 467 | 좋아요: 2,783 | 연재글: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