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 원 ) 앗들켰당 - 다섯, 그 사이의 나.나는 정녕 신에게 버림을 받은 걸까?올 해 열 살이 되는 나는,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대우 받으며 살고 싶을 뿐이었다.보통의 친구를 사귀고, 보통의 학교를 다니고, 보통 사람들처럼 살고 싶었다.하지만 신은 그걸 바라지 않는다는 듯,부모님의 얼굴도 모르고, 친구라고는 두 수도사님들 밖에 없는 외딴 수도원에서내 이야기는 시작된다. 자유연재 〉 판타지, 현대판타지 #판타지 #아카데미 #이능력 #먼치킨 #신화 #전설 조회수: 231 | 선호작: 0 | 좋아요: 18 | 연재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