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적수 이채영 - 익명의 누군가로부터 협박을 받는 ‘윤공현’을 보호하라.촉이 좋고, 감이 좋은 ‘설이준’의 고군분투.“설마, 사랑스럽고 귀엽다는 동생분이…….”“네. 윤공현이라고, 제 사촌 동생이에요.”자이언트도 한 손으로 후려잡을 것 같은 이 남자가 사랑스러워? 싸가지와 예의범절을 도려낸 것 같은 이 남자가 귀여워? 유료 〉 로맨스 조회수: 772 | 선호작: 8 | 좋아요: 10 | 연재글: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