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내가 쓴다
전전긍긍 생활을 이어나가다 드라마 출연을 위해 직접 펜을 들어 글을 쓰다!
"어라? 나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작가였던 거야?"
그렇게 배우로 활동하면서, 비밀리에 스타 작가로 활동하는 연예계 이중생활.
그러나 이런 재능은 공짜가 아니었다.
생각지도 못한 비밀...
[예린채린]작가의 일곱 번째 소설~! 이제 시작합니다.
1) 미래컴퓨터를 줍다:초갑질기업물 (198화 완결)
2) 차원이동기계를 줍다:마법사 (130화 완결)
3) 나노머신으로 투수나 하자 (180화 완결)
4) 치트키를 주운 탱커 (230화 완결)
5) 회귀한 재벌의 경제 정벌기 (140화 완결)
6) 환생 사냥꾼의 마궁 탐사기 (160화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