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은 강기를 싣고 까마귀 - 수년간 괴롭힘을 당해온 왕따 한무혁.권성 백무량의 전생을 떠올리게 되는데….“이제 과거의 나는 존재하지 않아.”하지만 오랜 세월을 걸쳐온 악(惡)은어느 때보다 거대해져 있었다.“녀석들을 가만히 놔둘 수는 없지!”주먹에 강기를 싣고서 세상을 강타한다!!! 유료 〉 현대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복수 #먼치킨 조회수: 9,577 | 선호작: 66 | 좋아요: 41 | 연재글: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