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Alchemist
자본주의에서는 돈을 쓰지 않고는 살 수 없다.
그렇기에 전 국민의 소비를 실시간으로 감시가 가능했으며, 그 소비를 이용해 개인정보를 알아내어 그 사람의 신용점수를 바로바로 결정할 수 있게 되면서 일정한 소득이 없는 사람들은 끔찍한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었다.
결국 만들어진 금융 초양극화 사회.
이런 금융 초양극화 사회는 결국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지금 대한민국은 신(新) 계급사회 시대!
나는 노예 계급인 빚쟁이.
서울시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