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체 K
대한민국은 현재 10년째 비가 내리지 않고있다.
바로 물의 정령사가 없다는 이유 때문....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에선 비밀리에 위험한 실험이 진행되고 최초로 성공한 실험체 K의 이야기
<본문 중>
"케이, 진정해."
"진정? 시발, 진정같은 소리 하고있네."
오늘이던 내일이던 1년 뒤던 저 면상을 보고 진정이 될 리 없다는 게 케이의 생각이었다.
<본문 중>
"아? 안녕하세요. 여기로 끌려와서 좆같은 실험 당한 실험체 케이입니다. 뭐 이렇게 소개하면되나?"
"들었던대로 성질 장난 아니네."
"내가 원래 성격이 되게 유순했어. 이 지랄맞은 곳에 있따가 이지경이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