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천재 대사형 [D]
시라도 한 수를 읊으면 천하 문인들이 손가락을 세우며 찬사를 아끼지 않으며.
경전의 한 구절을 외우기만해도 하늘에서 꽃비가 내리고 상서로운 빛이 온 세상에 비친다.
하지만 육장생의 마음은 괴롭기 그지없다.
“스승님, 잘생긴 얼굴에만 의존하면 언젠가 진실이 밝혀지지 않을까요?”
“아니라니까 그러는구만! 잘생기고, 운이 좋으면 그만인 게야."
외모 하나만큼은 절세천재.
육장생의 선협세계 평정기!
원제: 平平无奇大师兄
번역: 이영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