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 즉위식 날 균열을 만났다. 담청방령 - 마계에서 신이 되지 않고 오를 수 있는 최고의 자리 칠대제(七大帝).그 자리에 오르는 감격스러운 즉위식 날.나를 마계에 데려다 놓았던 그 기현상과 다시 마주했다.쩌저적-!잊을 수 없는 그 소리와 함께 공간에 균열이 가기 시작했고, 나는 어디론가로 다시 빨려 들어갔다. 유료 〉 퓨전 #판타지 #퓨전 조회수: 1,211 | 선호작: 9 | 좋아요: 23 | 연재글: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