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먹는 배우님 백건우 - 왼손이 저린다. 간지럽고, 마치 나를 봐 달란 듯 멋대로 움직인다.[내가 뭐냐고?]왼손바닥을 살폈다. 실밥이 녹지 않은 상처가 벌어진다.[난 너야. 한수현.]왼손이 쐐기를 박았다.[내가 널 세계 최고의 배우로 만들어 줄게.] 유료 〉 현대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회귀 #배우 조회수: 3,035 | 선호작: 26 | 좋아요: 41 | 연재글: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