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신이 되다 마음글 - “나는 아무것도 아닌 신이었다.”주신과 모신의 막내아들 테오파노.세상을 구하고자 목숨을 걸었을 때, 새로운 힘이 발현한다.과연 새로운 신은 종말의 전쟁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괴물들 때려잡고 나면 웃음과 행복의 신이 되자.”마법을 만들어 낸 신의 인간 세상 모험기. 유료 〉 판타지 #판타지 #이능력 조회수: 10,857 | 선호작: 117 | 좋아요: 78 | 연재글: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