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로소환되었지만 육체노동이싫은나는백수로전직하였습니다.
이세계로 소환되어버렸습니다.
농담도 아니고, 용사? 절대 사양입니다.
입장바꿔 생각해 보십쇼. 당신이라면 최전방에서 괴물 같은 것들하고 싸우는대신 돈 왕창 주겠다하면 가겠습니까?
물론, 휴전 중이나 전쟁 중이라도 격전지가 아니고, 중간에 제대하거나 그만두는 것이 가능하다면 확 돈벌고 은퇴하면 그만이지만 사망 할 때 까지 영구직.
제대 없는 군대에 최전방 현장직이라니 그런건 사양입니다.
당신이라도 땅개로 영구 고기방패가 되는 것은 사양일 거라봅니다만?
하지만, 이미 소환되어버린 이상 이세상에서 살아가야만하겠지요.
근데 용사는 커녕 전직을 하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