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만 던전마스터 단무지 - 제대로 무언가 이룬 것도 없이 그저 찌질한 인생을 살던 준성.고작 몇 백원 아껴보겠다고 피씨방까지 가서 컵라면을 먹는 나날들.우연히 이질적일만큼 너무나 검은 [Gift Card]를 발견하게 되고 이리저리 만져보던 그 순간,갑작스럽게 튀어나온 [메시지 창], 그리고 깜짝 놀라 흐트러진 균형.그 순간 그의 기프트 카드는 이미 발동하고 있었으니... 유료 〉 현대판타지, 판타지 조회수: 21,969 | 선호작: 115 | 좋아요: 241 | 연재글: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