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yeon - 부모라고도 부르기 싫은 악마들이 시키는 대로만 사는 인생이었다. 평생을 그렇게 살아야만 했다. 그 악마들이 절대 건드려서는 안 되는 것을 건들지만 않았더라면.. 난 이제 죽어야 한다. 스스로가 스스로를 용서하지 못 했다. 그런데, 그때 뒤에서 난생 처음 들어보는 따뜻한 목소리가 내 귓가에 들려왔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 그 목소리의 주인은 없었다. 하지만 품에 있는 카드를 따라가보자, 정말 마법같은 장소가 나타났고, 그렇게 난 마법사를 만났다. 내 인생을 구원해줄 마법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