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기사 [노경찬 작가 - 판타지 소설] 표지

순백의 기사 [노경찬 작가 - 판타지 소설]

노경찬 - 나는 그저 말 잘 듣는 인형에 불과했다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그러나 이제 나는 기사의 길을 갈 것이다
망자의 산맥을 넘고 하늘 산맥을 지나
오만의 탑에 이르기까지
죽음을 불사해야 하는 험난한 길이지만
내게는 나와 함께하는 동료가 있고
나를 믿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

‘순백의 기사’가 되기 위한 한 사나이의 위대한 여정!

“꿈은 하나였다.
꿈은 노력하는 자가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노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

유료 〉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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