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선인 줄 알았더니 전생이었다 표지

등선인 줄 알았더니 전생이었다

노경찬 - 내가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태어난 것인가?
아니면 전생의 내가 지금의 나인가?

혼란 속에서 아이답지 않은 아이로 자라나는 로라스.
그리고 결정했다.

이 사람들의 아들로.
이 사람들의 소영주로.
그리 살겠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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