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금야금 씹어먹는 매니저 표지

야금야금 씹어먹는 매니저

루시올렛 - 버려졌다.

외면 당했다.

그리고.. 이용당했다.

혼자 품었던 꿈을 포기한 순간,
누군가 나의 이름을 불렀다.

"김무명 매니저님?"

다시 시작했다.

그리고.. 깨달았다.

내가 멍청했음을..

변해야 한다. 아니, 반드시 변해야 했다.

내 손에 담긴 별들을 위해.

내 이름을 불러준 그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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