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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몬스터

남운 - 남운 장편소설

[팀 몬스터]


시속 160km.

한국인의 신체 구조로는 던질 수 없다는 공을 가진 고교 투수 이동규.
그가 잃어버린 한국 야구의 꿈을 되살리기 위해 전국대회에 출전한다.

"야구에서 슈퍼 스타란 있을 수 없다."

9명이 모여 팀을 이루고, 팀을 이룬 9명의 선수가 단결하지 않으면 시합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야구!

봐라!
진정한 한국의 야구가 여기에 있다!

유료 〉 일반소설,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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