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여섯 김유정, 열여덟 성균관 장의로 살아남기 철없는사과 - 위에 당연히 있을 것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아래로 시선을 내리니 기가막힌 것이 기겁 하게만든다. 다시 태어나도 맛보지 못할 술 한 잔에 세상만 바뀐 것이 아니었다.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현대판타지 #퓨전 #드라마 #검은머리 #동양판타지 #조선 #타임루프 조회수: 9,347 | 선호작: 36 | 좋아요: 174 | 연재글: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