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짜 변호사 : 악마의 저울. 미더라 - “제가 왜 한 번도 패소한 적이 없는 줄 아십니까?”사건을 맡으면 어떻게든 이기는 괴짜 변호사 정혁민이 말했다.“저는 법으로만 싸우지 않거든요.”현직 변호사, 형사, 프로파일러, 범죄심리학 전문가 자문으로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담아낸 현대 판타지! 유료 〉 현대판타지 조회수: 347,090 | 선호작: 1,320 | 좋아요: 10,923 | 연재글: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