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짜 변호사 : 악마의 저울. 표지

괴짜 변호사 : 악마의 저울.

미더라 - “제가 왜 한 번도 패소한 적이 없는 줄 아십니까?”
사건을 맡으면 어떻게든 이기는 괴짜 변호사 정혁민이 말했다.
“저는 법으로만 싸우지 않거든요.”

현직 변호사, 형사, 프로파일러, 범죄심리학 전문가 자문으로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담아낸 현대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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