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환동 일학 - “내 이름이 백지라네?”무공은 몸에 남아 있으나 모조리 잃게 된 기억.양가장의 여식 양소령에게 도움받아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지만,그녀의 정략결혼으로 사천의 문파 백선문으로 가게 되었다.“네 놈들이 본 좌의 심기를 건드리는구나.”파벌과 음모에 휩쓸려 직면한 위기.무림 제패를 위한 혈교의 손길까지 뻗어왔다.이내 잔혹한 소마(小魔)의 기억이 다시 떠오른다.진정한 마(魔)의 전신이 쏟아져 나오리라……!!! 유료 〉 판타지, 무협 조회수: 57,241 | 선호작: 330 | 좋아요: 1,148 | 연재글: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