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신을 품은 헌터가 되었다. 표지

나 혼자 신을 품은 헌터가 되었다.

El.Nov - 한 없이 약하기만 했던 헌터 도도한.
난생 처음 들어간 게이트에서 죽음이 다가온다.
아니 다른 세계의 신이 다가왔다.

이렇게 죽는 건가...
안 돼...!
내가 없으면... 도희하고 도이는...!
이렇게 죽을 순 없어!
[띠링! 당신의 의지에 이세계의 신 '태양'이 반응합니다.]

도한은 그렇게 세상에서 신을 품은
유일한 헌터가 되었다.

일반연재 〉 판타지

조회수: 729 | 선호작: 7 | 좋아요: 75 | 연재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