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오 [E] 좌백 - “모르오.” 내가 이야기하면 다들 희귀한 동물처럼 본다. 그러나 사생아로 태어나 어떻게 아버지를 알 것이며, 어째서 위로를 받을 것인가. 지극히 사실적인 문답을 나눴을 뿐인데. 떠돌이 낭인무사, 대도오(大刀傲). 감숙성의 패권을 놓고 그가 벌이는 치열한 삶이 지금 펼쳐진다. 연재이북 〉 무협 #무협 #전쟁 #무인 조회수: 6,457 | 선호작: 384 | 좋아요: 152 | 연재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