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170km로 야구 제패 날여우 - 2045년, 당대 최고의 투수 인스트럭터였던 신유성. 170km/h를 던질 수 있는 방법을 가지고 17살의 투수 유망주로 다시 눈을 뜨는데! 유료 〉 스포츠, 현대판타지 #스포츠 #회귀 #운동선수 #노력가 #야구 조회수: 539,372 | 선호작: 1,972 | 좋아요: 8,714 | 연재글: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