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만물상 까마귀 - 태곳적부터 존재해온 남자 한.그는 누구도 상상 못할 시간을 살아왔다.불로불사. 그것은 그에게 고통이었다.그는 자신의 힘으로 사람들의 행복을 찾아주고 싶었다.“죽을 만큼 힘들다면 그를 찾아라.”그가 살아왔던 세월 중......난생처음으로 강해지길 바라고 있다!!! 유료 〉 현대판타지, 판타지 조회수: 2,119 | 선호작: 18 | 좋아요: 0 | 연재글: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