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룡득수(蛟龍得水)영웅들의 젊은날. 김종성 - 명대(明代)초 무렵.영락제(永樂帝)의 출정식에 앞서 옥새가 사라지며, 잠잠했던 강호가 들끓기 시작한다.무인(武人)들은 선대(先代)의 은원(恩怨)과 사연을 가지고 하나 둘 사건에 얽혀 세상으로 던져진다. 요동(遼東)에서 운남(雲南)까지 드넓은 강호를 종횡하는 그들의 앞날은? 자유연재 〉 무협, 드라마 조회수: 50,122 | 선호작: 36 | 좋아요: 8,211 | 연재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