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써클 대마법사 [D] 표지

활써클 대마법사 [D]

한시웅 - [절대로 궁신의 분노를 사지 말라.]

무림맹주와 마교주마저 두려워했던 무림의 절대자.
궁신 하철혁!

고아로 내버려져 홀로 모든 것을 이루었다.
더 이상 이룰 것이 없어 하늘에 닿았을 때.

-아직은 때가 아니다.

목소리와 함께 주화입마가 찾아온다.

천재 마법사의 아들로 다시 눈을 뜬 궁신.
비로소 부모의 사랑을 경험하지만
아버지의 마법을 탐낸 이들에 의해 또 가족을 잃고 만다.

“아버지! 당신의 뜻, 제가 이루겠습니다.”
궁신! 이제부터 그의 활이 마법을 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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