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지천 [E]
의 작가 남운!
그의 신무협 장편소설!
[호중지천]
화산파 산문에 한 아이가 버려졌다.
그리고 그아이가 한 숙수의 아들이 되어 세상으로 나왔다.
이제 그아이가 펼쳐 가는 맛의 별천지.
호중지천(壺中之天)!!
중화 사대 요리를 발아래에 두고
식선의 길을 걸어가는…
절대미사(絶對味士) 단유운!!
중화 요리 4천 년의 신비가 그의 손에서 이제 그 베일을 벗는다.
"'식(食)'은 사람에게 먹이는 것이다."
: 천재소년 단유운.. 남다른 기재로 맛의 끝가지 도달할 그런 이..
먹는 사람의 생각하며 만드는 요리인..
누구도 지지 않을 숙수이지만 그에게 또다른 피가 흐르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