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발해, 세상 평정기. 표지

신 발해, 세상 평정기.

비류수 - 19세기는 강자가 약자를 무자비하게 짓밟던 시대다. 대포소리와 화약냄새, 피비린내가 세상을 뒤덥던 1884년, 흑룡강성 장군의 하인으로 환생한 최대영은 한민족의 비상을 꿈꾼다.

유료 〉 대체역사, 판타지

조회수: 476,412 | 선호작: 1,649 | 좋아요: 11,987 | 연재글: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