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천의 포효. 비류수 - 이족의 침입으로 사랑하는 여인과 함께 나라를 잃은 바래. “나라가 흥하고 망하고는 하늘의 이치, 그것은 내가 상관하지 않겠다. 그러나 나의 여자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죗값은 반드시 피로 갚아야 한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그가 이계의 하늘 아래 다시 섰다. “내 앞을 막는 자, 하늘이라도 벨 것이다!” 다시는 내 것을 잃지 않으리라.다시는 피눈물을 흘리지 않으리라. 새 삶을 얻은 바래의 의지였다! 유료 〉 퓨전, 판타지 조회수: 104,714 | 선호작: 222 | 좋아요: 3,272 | 연재글: 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