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천하. 비류수 - 장안성 위가장의 마구간지기 하인.세상 물정 모르는 그를 사람들은 바보 하인이라 불렀다.“너… 아니, 당신은 누구십니까?”“나? 난 하인이야.”바보인 줄만 알았던 그와 사랑에 빠져드는 위소옥.그의 절대 무력 앞에 꼬리를 말고 도망치는 강호의 고수들.“난 말이다, 돈이든 여자든 내 것을 건드리는 자는 살려 두지 않아!”이제, 무림의 하늘인 무황성마저 두려워하는 바보 하인의 대륙행을 모두가 주목한다! 유료 〉 무협 조회수: 216,126 | 선호작: 262 | 좋아요: 8,923 | 연재글: 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