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왕 [E]
생동감 넘치는 소년들의 성장과정과 환상적인 차원여행이 즐거움을 주는 작품
아픔과 기쁨을 공유하며
함께 유년기를 보내는 현민, 세인, 우건.
피를 나눈 친형제보다
더 가까운 이들은 함께하기에 무서울 게 없다.
그러던 어느 날 현민의 몸속으로 수색충이 들어오면서
비극의 그림자가 찾아온다.
친인들이 잇달아 죽고
삼총사는 뿔뿔이 흩어지지만
진짜 비극은 이제부터다.
그것을 피해 현민은 계속 차원을 넘어
도망 다닐 수밖에 없는 운명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