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설탕왕 화용 - 투잡을 뛰며 근근히 먹고살던 장르소설작가가 후한말 삼국지 시대 이름 모를 호족 아들로 태어났다. 그런데 태어난 곳이 한나라 남쪽 끝 교지에 있는 섬이다.가만히 있어도 더워 죽을 것 같은 아열대기후의 섬에서 불쌍한 주인공은 오늘도 구른다#삼국지 정사 기반#설탕에 진심인 편#돈에 미친 주인공 유료 〉 대체역사, 현대판타지 조회수: 2,513,187 | 선호작: 5,570 | 좋아요: 100,856 | 연재글: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