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량으로 나 혼자 독식 쩡킴 - 몬스터에 의해 멸망한 세상.절망밖에 없는 그곳에서, 지훈은 단 하나의 희망을 거머쥔다.“여긴 옛날 우리 집이잖아?”증오스러운 몬스터의 침공 직전으로 회귀한 지훈.“시간은 충분해.”회귀자의 거침없는 질주가 시작된다. 유료 〉 판타지, 퓨전 조회수: 52,189 | 선호작: 444 | 좋아요: 572 | 연재글: 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