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제일학사 진추 - 스승의 부탁, 사제 간의 정(情)으로무림으로 나가게 된 학사 운곡.“고작 이런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였습니까!”황제의 자리를 차지한 사형 연왕은 달라졌다.이에 운곡은 자신의 부덕을 탓하며 황궁을 나서는데…….속세를 떠났지만, 세상은 그를 가만두지 않았다.“이것이 천마의 무공?”운명적으로 만나게 되는 두 여인.그로 인해 천마의 길을 걷게 되면서숨겨진 과거와 진실이 중원을 뒤흔든다!!! 유료 〉 무협 조회수: 49,149 | 선호작: 207 | 좋아요: 288 | 연재글: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