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제일학사 표지

고금제일학사

진추 - 스승의 부탁, 사제 간의 정(情)으로
무림으로 나가게 된 학사 운곡.

“고작 이런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였습니까!”

황제의 자리를 차지한 사형 연왕은 달라졌다.
이에 운곡은 자신의 부덕을 탓하며 황궁을 나서는데…….
속세를 떠났지만, 세상은 그를 가만두지 않았다.

“이것이 천마의 무공?”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는 두 여인.
그로 인해 천마의 길을 걷게 되면서
숨겨진 과거와 진실이 중원을 뒤흔든다!!!

유료 〉 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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