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꽃을 꺾기까지 양처 - 이름이란 가장 강력한 표현이자 가장 짧은 역사이다. 그렇기에 난 이름을 짓는다. 일반연재 〉 로맨스, 일반소설 #로맨스 조회수: 734 | 선호작: 0 | 좋아요: 1 | 연재글: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