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토션 [E] 이희호 - 자신만의 이치를 만들어 세상을 지배하려 하는 자들.그리고 죽도록 얻어맞다가 왜곡된 시간과 차원 속에 떨어진 수민. 죽도록 밟히던 세월이 얼마던가. 이젠 상대의 예비동작만 보고도 어디로 날아들지 훤히 읽힌다. 서당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고, 얻어맞기 삼 년이면 다 피할 수 있다. 더 이상 맞고 살 수 없는 수민의 반항이 시작된다. 연재이북 〉 퓨전, 판타지 조회수: 660 | 선호작: 18 | 좋아요: 12 | 연재글: 18